[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극지연구소(소장 이홍금)는 초·중·고 청소년들이 아라온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선내 개방 행사를 24일부터 28일까지 인천항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첫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우선적으로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방하며 안전문제 등으로 인해 교사 인솔하의 현장학습 형태로 실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사는 극지연구소 홈페이지(www.kopri.re.kr)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받아 1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 신청이 많은 경우는 신청 동기에 따라 우선 선발하고, 신청 동기가 유사할 경우 추첨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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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대해 극지연구소 관계자는 "향후 많은 사람들이 아라온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방 행사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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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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