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세종하트데이로 지정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심장혈관전문병원인 세종병원(이사장 정란희)은 프로야구 SK와이번스 구단과 공동으로 심장병 무료수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15일을 세종하트데이로 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
인천문학구장에 마련된 세종하트존으로 홈런이 터질 때마다 1명씩 무료수술을 받게 된다. 지난해 14명의 어린이가 무료수술을 받았고 올해도 벌써 6명이 수술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SK와이번스 좌완투수 김광현이 삼진을 잡을 때마다 10만원이 적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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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하트데이에는 지난해 무료수술을 받은 어린이가 기념 시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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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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