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13일 이희자 루펜리 대표를 초청, '녹색상상력으로 디자인하라'라는 주제로 제78회 CEO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표는 "냄새가 강한 음식물쓰레기를 말려서 처리할 경우 비용뿐 아니라 자원으로 재활용가치도 높아질 것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사업을 출발했다"며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차별화시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었다"고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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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의 원천은 고객"이라며 "어떠한 경우에서도 항상 옳다는 모토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불평을 선물로 인식할 정도로 고객가치를 창조하고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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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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