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구은행은 12일 본점 3층 비즈니스룸에서 제22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인의 경영의욕과 사기 진작을 위해 '우수중소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은행 진병용 수석부행장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남명근 본부장,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오세헌 과장을 비롯해 우수중소기업인과 육성공로자, 모범근로자 등이 참석했다.

먼저 우수중소기업인과 육성공로자, 모범근로자에 대한 표창이 있었으며, 오찬 간담회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지역 중소기업의 미래지향적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외표창 수상자는 이대범 유림공업 대표이사가 지식경제부장관표창을 수상했고, 임무승 유성정공 대표가 중소기업청장표창을, 김창현 오대금속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중앙회장표창을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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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구은행장 표창으로는 모범중소기업인 부문의 김규기 미주오토텍 대표이사, 문영욱 대욱금속 대표이사, 김해대 미래테크 대표이사, 이 홍 티솔루션 대표이사, 권태성 덕산엠앤씨 대표이사, 김정혜 유림테크 대표, 김쌍호 G&G콘택트렌즈 대표, 하문수 대덕전자 대표이사 등 8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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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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