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자동차 애프터마켓·튜닝 전시회인 '2010 서울오토서비스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 위원장에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공학과 교수(사진)가 위촉됐다고 행사주관사인 서울메쎄가 12일 밝혔다.


김필수 교수는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이사,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이사, 자동차문화포럼연합 총괄대표 등을 맡고 있으며,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마르퀴스 후스 후’(Marquis Who's Who)에 10년 연속 등재된 국내 대표적 자동차 전문가이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10 서울오토서비스'와 '2010 서울오토살롱’은 오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처음으로 동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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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행사는 새로운 공동 주최 단체인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KAIMA),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Carpos)와 함께 개최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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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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