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LG이노텍이 LED 부문의 성장세가 지속된다는 평가에 상승,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2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LG이노텍은 전일대비 2.56% 오른 1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8만2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세준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LG이노텍의 LED부문이 2분기에도 상승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2만2000원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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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애널리스트는 "LED 생산 수준은 가동률 84%, 수율 72%로 예상되며 올해 LED부문 매출액은 2368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전분기대비 52.7% 증가한 수치로 영업이익률은 6.4%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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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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