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1일 장 막판까지 끈질기게 올라 신고가까지 접근한 LG이노텍이 시가총액 3조원을 넘어섰다.
LG이노텍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만2000원(7.23%) 상승한 17만60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에 따라 LG이노텍의 시가총액은 3조539억원을 기록하며 거래소 시가총액 순위 65위를 기록했다.
한편, LG이노텍은 시설자금 및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앞두고 있다.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이뤄지며 신주는 오는 7월5일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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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번 유상증자는 LG이노텍의 LED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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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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