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송학 무소속 광진구청장 예비후보, 11일 개소식서 밝혀...강남 영등포 금천 도봉 광진 양천 중구청장 등 7명 합동 기자회견 가질 듯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현역 구청장이지만 공천에서 실패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들이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후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정송학 무소속 광진구청장 예비 후보는 11일 오후 3시 사무소 개소식에서 "맹정주 강남, 김형수 영등포, 한인수 금천, 최선길 도봉, 추재엽 양천구청장 등과 함께 합동 기자회견을갖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정 구청장 예비후보는 "구청장은 주민들을 모시는 자리로 중앙정치로부 벗어나야 한다"면서 "현직 구청장이면서 무소속 후보들이 합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무소속 후보들은 조만간 회동을 갖고 무소속 후보 합동기자회견을 갖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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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동일 중구청장도 13일 경우 무소속 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보여 무소속 후보로 나설 예정인 7명의 현역 구청장들이 합동기자회견을 갖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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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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