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가 11일(현지시간) 공식 사임했다.
브라운 총리는 이날 자유민주당과의 연립정부 구성 협상이 결렬된뒤 사퇴했다
브라운 총리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여왕에게 사임의사를 밝혔고 여왕이 받아들였다"면서 "야당 당수를 총리로 임명할 것을 조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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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6일 총선에서 제1당을 차지한 보수당의 데이비드 캐머런 당수가 총리를 맡아 연정이나 소수당 정부를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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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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