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미케이블TV";$txt="한-미 케이블TV 교류협력 협약 체결 후 길종섭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앞줄 왼쪽)과 카일 맥슬라로우 NCTA 회장을 비롯한 양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371,0";$no="201005111318068328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길종섭)는 11일(한국시각) 케이블TV쇼(2010 The Cable Show)가 열리는 LA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미국케이블방송통신협회(NCTA)와 상호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CTA는 1952년 설립된 미국 최대의 방송통신사업자 단체로 미국 케이블TV 방송가입자의 90%가 회원사의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한국케이블TV협회와 NCTA는 매년 케이블TV 산업 관련 전시 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지속적인 교류를 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디지털케이블TV쇼’에 윌리엄 첵 NCTA 부회장이 참석해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한 바 있다.
이 날 체결된 MOU는 상호 정보교류 강화와 두 단체의 케이블방송·통신 전시박람회 관련 마케팅 홍보 협력 강화를 골자로한다.
양측은 케이블TV 산업의 발전을 위해 상호 인적 교류와 정보 교환을 강화하는 등 다각도의 협력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길종섭 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미디어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과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한국이 아시아 미디어의 중심지로 발돋움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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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맥슬라로우(Kyle Mcslarrow) NCTA 회장도 “이번 MOU는 상호 협력 관계를 풍부하게 발전시키는 토대가 될 것”이라면서 케이블 쇼 행사와 관련해 “방송 플랫폼과 콘텐츠, 기술이 합쳐져 어떠한 효과를 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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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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