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서울국제도서전’ 철도이용객 무료초청
코레일, 12~16일 코엑스…초청권 출력, 1매에 2명까지 들어갈 수 있어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은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서울국제도서전’에 철도이용객 무료초청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코레일이 하고 있는 ‘책 읽는 기차! 행복한 여행!’의 독서문화여행캠페인의 하나다.
‘2010서울국제도서전’ 무료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 ‘이벤트’란에서 초청권을 출력, 1매에 2명까지 들어갈 수 있다.
이천세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코레일은 지난 해 4월 매월 추천도서를 선정, 고객들에게 무료로 주는 이벤트와 저자와의 만남, 도서강연회 등 독서문화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면서 “서울국제도서전 관람으로 독서문화에 대한 국민들 관심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0 서울국제도서전
1995년부터 2010년까지 16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최대, 최고의 도서박람회다. 일반도서부터 E-Book, 북 아트에 이르는 여러 전시품들이 전시(일반관, 아동관) 된다. 여러 저자들과의 대화 공간 마련 등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특히 올해는 프랑스의 대표작가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참석으로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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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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