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SK증권이 11일 S&T대우의 방산, 모터 부문 성장잠재력이 높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3만4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용수 애널리스트는 "방산부문과 모터부문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된다"면서 "방산부문의 경우 지난해 매출액이 500억원이었으나 올해는 730 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현재 대규모 공급계약도 진행 중"이라면서 "방위사업청과 K11에 대해 다년계약이 성사될 예정이며 미국 업체와 소총류에 대한 대규모 수출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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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4분기 실적과 관련해서는 매출 1500억원과 9%대 영업이익률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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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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