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계3대 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피치가 10일 현대차기아차의 장기채권(IDRs) 신용등급을 각각 BB+에서 BBB-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향후전망도 안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단기IDRs에 대해서도 기존 B에서 F3로 올렸다.


피치는 현대와 기아차의 신용등급 상승을 마켓쉐어가 상승하고 있는데다 글로벌 자동차시장도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 자동차시장이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고, 중국과 인도 등 이머징 시장도 상승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올해 전세계 자동차시장이 전년대비 1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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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약세 또한 현대기아차에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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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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