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탤런트 서지석이 가수 여훈민의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SBS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유쾌한 바람둥이 의사 연기를 펼친 서지석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도 두 여자에게 양다리를 걸치는 남자로 출연한 것.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서지석은 사랑하는 애인을 두고 다른 여인을 사랑하다가 다시 원래의 애인에게 되돌아가는 남자 역할로 순수하면서 진실한 사랑을 갈구하는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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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은 박지호 감독은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보여 준 서지석의 캐릭터가 뮤직비디오 콘셉트와 잘 어울려 캐스팅했다"며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 속에 다양한 색깔의 남성을 지니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매력에 빠져들게 만든다"고 극찬했다.

한편 여훈민의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뮤직비디오는 7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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