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7일 오전 유로존 위기 고조로 코스피 지수가 장 개장과 동시에 50포인트 이상 낙폭을 기록하며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중구의 한 시중은행 딜링룸 딜러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AD

윤동주 기자 doso7@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