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위지트는 제3차 채권은행자율협의회 결의 결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시설투자건을 승인했다고 6일 공시했다.


유상증자는 LCD 수요증가에 따른 시설투자자금 확보를 위한 것으로 소프트포럼과 다윈텍이 참여대상이다. 증자시기는 5월 말 이내, 규모는 15억원(300만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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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위지트는 코팅품질개선을 위한 설비에 2억1000만원을, CVD CAPA설비 증설에 16억60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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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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