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월가의 유명 애널리스트 메리디스 휘트니가 미국 금융권이 2분기 실적 부진에 직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휘트니는 "미국 금융권은 1분기 소비 금융 부문이 부진했지만 고정자산을 통해 수익을 올렸다"면서 "금융권의 잠재적 수익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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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은행권 자본요건 강화로 인해 높은 배당금 지급 또한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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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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