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4,000만원 들여 친환경 인조잔디 새로 깔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최근 체육활성화를 위해 공릉동 다목적 풋살경기장을 리모델링하고 재개방했다.


구는 4000만원을 들여 공릉2동 112-3에 위치한 풋살경기장을 친환경 소재 인조잔디로 새로 설치했다.

풋살경기장은 800㎡(20m×80m)규모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사용료는 시간 당 2만2000원이며 주말은 30% 할증된다.


또 이 곳에선 월 수 금 오후 4~6시 구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풋살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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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문의-홍보체육과(☎2116-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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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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