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GM대우가 4월 한 달간 내수 1만893대, 수출 5만5110대 총 6만6003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대비 51% 늘었다.
내수판매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판매 호조에 힘입어 총 1만893 대를 기록, 전년동월 7080대 대비 53.9% 증가했다.
수출은 총 5만5110대로 전년동기대비 50.4% 늘었으며 지난달 CKD 방식 수출대수는 총 10만4446대로 전년 동기 9만783대 대비 15.1% 뛰었다.
릭 라벨 영업·마케팅·A/S 담당 부사장은 "GM대우는 전년 대비 내수, 수출 모두 4개월 연속 판매 증가를 이어가고 있다" 며 "책임지역총판제의 안정화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라세티 프리미어와 같은 경쟁력 있는 제품과 준대형 세단 ‘알페온’ 출시, 더 나아가 공격적인 마케팅과 혁신적인 A/S 캠페인 등은 판매 증가세를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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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M대우의 1~4월 누계 내수판매 실적은 총 3만7537대로 전년동기대비 46.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출의 경우 총 19만4588대로 27.1%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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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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