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4월 호주 제조업 부문 성장이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나 4일 호주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전망이 확대됐다.
3일 호주산업연맹과 프라이스워터쿠퍼스하우스(PwC)에 따르면 4월 제조업지수는 전월대비 9.3p 상승한 59.8로, 2002년 5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수가 50 이상을 나타낼 경우 이는 확장을 시사한다.
호주 경제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인플레와 주택가격이 상승해 금리인상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 블룸버그 서베이에서 이코노미스트들은 4일 호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한 4.5%로 결정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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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의 조슈아 윌리암슨 이코노미스트는 "근원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의 목표치인 2~3%를 상회했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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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혜 기자 shle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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