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유아용 카시트 등 다양한 키즈 컬렉션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폭스바겐 키즈 컬렉션은 목받침, 여행가방, 보행장난감, 티구안 점프대, 테디베어 인형 등과 함께 국내 법규의 인증을 통과한 폭스바겐 유아용 카시트 등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돼 있다.

또한 국내에서 판매되는 차종의 미니카는 물론 폭스, 폴로, 시로코, 멀티밴, 트랜스포터 등 국내에서 판매되지는 않지만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차종도 미니카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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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코리아 측은 "다음달 11일까지 유아용 카시트 3종과 보행 장난감은 30%, 오리지널 테디베어는 20% 할인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폭스바겐 키즈 컬렉션은 전국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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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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