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도요타 캠리";$txt="▲ 도요타 '캠리'";$size="400,301,0";$no="20091029111717030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한국토요타가 이번 한 달간 도요타와 렉서스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도요타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과 무상 점검 서비스 기간을 연장키로 했다. 따라서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이번 달 도요타 차량 구입 고객이 차량 가격의 30%를 미리 납부할 경우 18개월 무이자 할부와 36개월 3.6% 초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18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캠리를 구입할 경우 195만9246원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36개월 3.6% 초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252만7488만원 싸게 쌀 수 있는 셈이다.
또 이번 달 구매 고객의 무상 점검 서비스 기간도 기존 2년 4만km에서 5년 10만km로 연장키로 했다.
아울러 렉서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렉서스 디퍼런스 모니터링' 캠페인을 실시한다.
'렉서스의 차이'를 주제로 본인이 구매한 차량에 대한 실제 경험기를 6개월 이내에 제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델에 따라 등록세와 취득세 및 공채 등 차량 등록시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준다.
또 렉서스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지난달에 이어 신차 구입비 지원 혜택을 연장하여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혜택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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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기존 렉서스 고객이 ES350(ES350 프리미엄 모델 기준)을 새로 구입할 경우 차량 등록비용 약 480만원과 신차 구입비 200만원 등 총 680만원의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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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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