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7000 안시(ANSI) 급 데이터 프로젝터 'VPL-FX500'과 1.6배 와이드 줌 렌즈를 채택한 4200 안시 급 데이터 프로젝터 'VPL-FX30'을 출시한다.


두 제품 다 소니의 '3 LCD 브라이트에라(BrightEra)' 기술이 적용됐다. 브라이트에라 기술은 프로젝터 패널 수명을 연장해주고 이미지를 밝게 구현하는 소니 고유의 기술이다. 또한 렌즈 시프트 범위가 넓어 천장에 수평이나 수직으로 근접 설치할 수도 있다.

특히 'VPL-FX500'과 'VPL-FX30' 모두 프로젝터 램프와 필터 교체 주기가 같기 때문에 한 번에 두 가지를 모두 관리할 수 있어 프로젝터 유지·보수가 편리해졌다. 'VPL-FX500'은 '트윈 램프 시스템'을 채택해 기존 램프의 수명이 다 되거나 이상이 생기면 이미 장착돼있던 두 번째 램프가 자동으로 작동한다. 'VPL-FX30'은 1.6배의 광범위 줌 렌즈가 탑재됐다.

AD

'VPL-FX500'과 'VPL-FX30'모두 1024X768 해상도를 지원하며, 오는 8월 국내 시판된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수진 기자 sj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