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남재관 다음 기획센터장은 3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예상 매출 3350억원, 영업이익률 25%로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남 센터장은 "월드컵, 지방선거를 통한 매출이 예상보다 더 좋을 것"이라며 "매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검색 트래픽이 좋아지고 있고 자체조사결과 비즈니스와 연관된 쿼리가 늘고 있어 매출이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남 센터장은 "하단에 있던 클릭당과금(CPC) 상품을 2단으로 올렸는데 역시 매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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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은 지난해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예상매출을 3200억∼3300억원, 영업이익률 20∼22%로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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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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