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3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6.2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국민참여선거인단 경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선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오세훈 시장과 원희룡 의원과 막판 단일화를 성가시킨 나경원 의원, 3선 구청장 출신인 김충환 의원이 참여한다.

경선 투표는 오후 1시30분 사전행사에 이어 오후 2∼6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6시 안팎으로 경선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선거인단은 서울시 대의원 20%와 서울시 일반당원 선거인단 30%, 국민참여 선거인단 30%, 일반 여론조사 20%의 비율로 구성됐다.

여론조사는 3개 여론조사기관이 각각 2000여명의 서울시민을 상대로 지난 1일 밤부터 2일 밤까지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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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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