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40,186,0";$no="20100502205311681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춘공증에는 스트레칭이 최고다. 이왕 하는 스트레칭이라면 골프 동작에도 도움이 되는 방법을 시도해보자. 일석이조 아니겠는가.
TV를 보면 걸그룹의 화려한 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들의 춤을 자세히 보면 골반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골반이 크고 유연하기 때문에 골반의 움직임도 좋다. 골프 스윙을 할 때도 골반의 움직임이 중요한데, 평소 골반운동으로 유연성을 높여주면 스윙에 도움이 된다.
골반은 3가지로 나누어 운동할 수 있는데 골반을 앞, 뒤로 움직이거나 좌우로 움직이기, 그리고 회전하는 동작이다. 골퍼의 경우 이 운동 중 회전동작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편이다.
이 때 바로 서서 뒷주머니를 같은 쪽 손으로 잡고 뒤로 당기는 동작을 하게 되면 회전동작을 잘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자연스러운 골반회전을 느낄 수 있고, 이 회전은 양측의 고관절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스윙을 몸통으로 하기 위해서는 몸 후면의 근육을 움직일 줄 알아야 하고, 척추를 바로 세우고 어깨나 허리 회전을 뒤로 하게 되면 척추 주위의 근육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느낌이 스윙 때도 있다면 진정한 몸통 스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시선은 정면을 향하면서 허리에 손을 얹고, 배꼽을 정면으로 둔 채 중립을 지킨다. 그 상태에서 배꼽이 하늘을 향해, 그리고 땅을 향하도록 앞과 뒤를 움직여주는 연습을 한다. 이런 회전동작은 몸 측면의 약한 근육을 쓰기 때문에 과도하게 할 경우 허리를 무리를 줄 수 있다. 하지만 굴곡운동에 의해 복부근육의 회전운동에 대해 완충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요한 스트레칭이다.
스윙을 할 때 우측 손을 우측 호주머니에 넣는다는 느낌으로 하는 것이 좋은데, 다운스윙을 할 때 골반만 잘 회전하게 되면 손이 거기까지 가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억지로 팔이나 손을 가져가려고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스윙을 하면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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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평소 골반운동을 통해 골반이 잘 회전될 수 있도록 하고, 팔이나 손을 억지로 움직여주는 잘못된 습관은 버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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