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신인가수 시현이 휘와 함께 공동으로 지구촌사랑나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시현과 휘는 지난 14일 오후 8시 다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자의 밤 행사에 참석해 지구촌사랑나눔 2010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의학도 출신인 가수 시현은 모 대학병원 교수 및 의사인 아버지와 함께 생활고를 겪고 있는 어려운 독거인, 어린이집 등 정기적으로 진찰 및 후원금등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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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은 "내 위치에 맞게 타의 모범이 되는 행동과 마음으로 가수 휘와 함께 열심히 홍보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구촌사랑나눔은 김해성 목사를 대표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들의 인권보호 및 신장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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