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휘(徽)의 신곡 '횡단보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휘는 7일 각종 온라인을 통해 '횡단보도' 뮤직비디오 풀버젼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휘가 직접 신인배우 예서진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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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서진은 이미 휘의 리메이크 곡 '늦은 후회'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어 이것이 인연이 돼 다시 한번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횡단보도 사이에서 이별을 앞둔 안타까운 연인들의 모습이 음악과 함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그려졌다. 한번쯤 이별을 경험한 사람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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