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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신제품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0'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4월 한 달 동안 전 구매고객에게 순도 99.9% 의 골드바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산요코리아에 따르면 'VPC-CG100'은 고속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탑재, 풀 HD(1920 X 1080)의 고화질 동영상과 약 1600만 화소급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고 슬림한 디자인을 채택해 뛰어난 휴대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산요만의 독특한 '건 타입' 디자인을 적용해 촬영 시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 할 있으며, 손가락 하나로 자유롭게 동영상과 사진을 넘나들며 촬영할 수 있는 듀얼 인터페이스 시스템이 장착됐다.
동영상 모드에서는 어드밴스드 광학 6배줌을 지원하며, 광각과 망원 줌을 결합한 새로운 기능인 '더블 레인지 줌' 기능으로 광학 12배 줌까지 확장 가능하다.
피사체 얼굴 인식 기능과 새로운 피사체 검출 방식인 '색추적 기능'을 통해 움직이는 사람의 얼굴 및 특정한 색상의 대상을 놓치지 않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확장성도 뛰어나다. SD, SDHC 메모리 카드는 물론 대용량의 미디어를 저장할 수 있는 SDXC 메모리 카드와 호환돼 높은 해상도의 풀 HD 영상을 마음껏 담을 수 있는 것이다.
윈도7을 포함한 윈도 계열 운영체제를 완벽히 지원해 촬영된 비디오 파일은 PC 내에서 바로 재생하고 편집할 수 있다.
한편 산요코리아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한 달간 '작티 VPC-CG100'을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 순도 99.9% 의 골드바 카드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nyo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VPC-CG100'은 블랙, 와인레드, 화이트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9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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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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