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경찰서, 단란주점에서 술에 취해 잠든 사이 270만원 도둑 맞아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충남 아산경찰서는 8일 단란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일행이 잠든 사이 바지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달아난 고모(42)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달 23일 밤 11시께 아산의 한 단란주점에서 학교후배 강모(41)씨 등과 술을 마시던 중 강씨가 술에 취해 잠이 들자 바지주머니의 지갑에 든 27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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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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