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HMC투자증권이 8일 휴비츠의 꾸준한 흑자기록과 지속적인 연구·개발(R&D) 등으로 미뤄볼 때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500원을 신규제시했다.
김성태 애널리스트는 "휴비츠는 1999년 회사 설립 이후 단 한차례의 적자 없이 10년간 꾸준히 흑자경영을 해 온 탄탄한 회사"라면서 "또한 지난 10년간 개발비 지출이 매출액 대비 연평균 9.2%에 이를 만큼 지속적으로 제품개발 활동에 투자해왔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그동안 일본의 베르노기연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해온 광학현미경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비접촉식 안압계 또한 올해 하반기에 출시가 예정돼 있다"면서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매출액 신장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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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환율 하락으로 인해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매출은 작년 대비 4.8% 증가한 405억원, 영업이익은 14.2% 감소한 65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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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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