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공모청약 실시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닥 상장을 앞둔 미국 복합물류 전문기업 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대표 김은종)이 지난 5~6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가 7500원으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전체 공모물량의 80%인 148만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100여 개 기관이 참여했고 신청물량은 총 75백만주에 달해 50.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 골든브릿지투자증권 관계자는 "미국기업의 국내 첫 상장인 만큼 성공적인 상장을 위해 모든 일정을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IR을 가졌다"며 "마감 결과 대부분의 기관투자자들이 공모가 상단에 근접한 금액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뉴프라이드는 이번 상장을 통해 129억 원의 공모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공모자금은 중국 자회사 확장이전, 내수 생산설비 확장 및 신규 사업 진출 등 매출 증대와 수익 창출을 위한 기반시설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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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반 투자자 청약은 오는 4월 12일~13일 양일 간 진행되며, 이달말에 상장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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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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