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2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 오른 3157.96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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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발표된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달 52(수정치)에서 상승한 55.1을 기록한 데다 미국 3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지수 역시 호조세를 보이면서 투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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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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