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세계 1위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의 자회사인 브리지스톤 아시아 퍼시픽이 베트남 호치민에 판매법인 브리지스톤 베트남(BSTVN)을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브리지스톤은 베트남 동서부, 북남부를 연결하는 인도네시아 물류네트워크 성장과 더불어 지역 내 타이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유망 성장시장에 판매법인을 설립해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가까이서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을 구축해 베트남과 인도차이나반도 사업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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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은 "인도차이나 반도를 전략적 성장기지로 본다"면서 "베트남은 인도차이나 반도 운송과 물류의 허브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함께 타이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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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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