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하나투어가 여행수요 회복과 1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다.
2일 오전 10시1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하나투어는 전날 보다 850원(1.78%) 오른 4만86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송창민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해외여행 수요가 강하게 회복되고 있다"며 "환율 안정화에 힘입어 해외여행 수요 확대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 또한 "하나투어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웃돌았다"며 "안정적 주가상승의 시기가 도래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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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1분기 매출액 120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보다 5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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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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