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금융위원회가 31일 역대 금융위원장(옛 금융감독위원장)을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여의도 63빌딩 모식당에서 열린 이날 만찬 모임에는 진동수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이헌재 초대 금융감독위원장, 이용근 2대 금감위원장, 이근영 3대 금감위원장, 김용덕 6대 금감위원장, 전광우 초대 금융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자리는 금감위 출범 12주년을 기념해 원로들의 고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위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4월 2일 출범해 2008년 3월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의 금융정책국을 흡수하면서 금융위원회로 개편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금감위 시절에는 금감위원장이 민간 금융감독기구인 금융감독원 원장을 겸임했지만, 금융위원회가 출범하면서 금감원장이 분리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