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독일의 3월 실업자 수가 증가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전월 대비 감소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3월 실업자 수가 전월 보다 3만1000명 줄었다고 31일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당초 전문가들은 독일의 3월 실업자 수가 전원 대비 7000면 증가했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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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독일의 실업률은 8.0%로 집계돼 전월 8.2% 대비 0.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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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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