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4월1일 상하이 엑스포 D-30일을 맞아 한국기업연합관의 야간조명이 시험가동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업연합관에는 삼성전자, LG, 현대차, SK텔레콤, 포스코 등 국내 글로벌기업 12개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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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연합관은 '그린시티, 그린라이프(Green City, Green Life)'를 주제로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4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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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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