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대성(회장 김영대)은 내년 가을 서울 신도림에서 문을 여는 복합도시 ‘디큐브시티’에 3D 애니메이션인 ‘뽀롱뽀롱 뽀로로’를 테마로 한 키즈 테마파크가 들어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성과 뽀로로파크(대표 최종일·김일호)는 디큐브시티 내 뽀로로파크 운영을 위한 특수목적회사(SPC)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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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뽀로로 콘텐츠를 특화해 수도권 내 대표적 키즈 명소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매년 약 10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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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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