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4월1일 지면개편
미색지면..발행부수·배달지역 확대
바로 내일 아시아경제신문이 새롭게 태어납니다. 지난 2월25일 충무로 신사옥 개관 행사에 보내주신 성원을 바탕으로 제2의 창간에 버금가는 변화를 지면에 담아 독자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3년전 온ㆍ오프라인 통합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압도적인 페이지뷰로 경제신문 온라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오프라인 신문도 다양한 특종보도와 심층분석 기사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을 대표하는 온ㆍ오프라인 융합 미디어로 거듭나기 위해 과감하게 지면을 혁신합니다.
'더 알차게, 더 깊이있게, 더 폭넓게, 더 재미있게'라는 4대 모토로 독자여러분의 시선을 더욱 확실하게 사로잡겠습니다.
▲눈에 편한 옅은 미색 용지 채택
살구색 신문용지를 과감하게 포기하고 옅은 미색 용지로 전환합니다. 살구색 용지는 석간신문들이 주로 이용하지만 인쇄상의 문제로 인해 눈을 쉬 피로하게 하는 치명적 단점이 있습니다. 옅은 미색 용지는 독자여러분이 보다 편안하게 아시아경제신문을 읽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기존 28면에서 32면 체제로 확대해 더 많은 콘텐츠로 독자여러분의 정보 갈증을 해소시켜 드리겠습니다.
▲사설 게재와 오피니언면 강화
아시아경제신문의 올곧고 예리한 시각을 사설로 담아 대한민국 언론의 정론직필을 선도 하겠습니다. 그날그날의 주요 이슈, 특히 경제에 대한 공평무사한 논평과 비판의 잣대를 통해 올바른 정책 및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국가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외 각계 전문가를 총망라하는 필진 풀(pool)을 구성해 오피니언면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알뜰살뜰 재테크'면 신설
매주 월요일 아시아경제신문을 펼쳐보는 독자여러분은 돈이 되는 정보도 움켜쥐는 행운을 잡게 될 것입니다. 금융, 증권, 부동산, 해외 재테크에 이르기까지 경제 모든 영역의 돈 정보를 전문기자들의 치밀하고 정교한 분석과 함께 게재해 독자여러분의 실전투자를 돕겠습니다.
▲정치면 강화
우리 경제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정치를 쇄신하기 위해 정치면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친(親)시장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친기업-친서민 경제정책을 유도하고, 정치권과 기업의 연대를 강화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국가 이미지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심층취재면 '금주의 마이크로스코프' 신설
매주 발생하는 핫이슈와 국민의 최대 관심사를 금요일자에 일문일답식으로 심층 정리해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독자여러분은 현미경(마이크로스코프)을 들여다보듯이 정확하게 이슈에 접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쉬어가는 페이지 '펀(Fun) 클럽' 신설
경제지는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을 이젠 버리십시오. 아시아경제신문의 '펀 (Fun)클럽'은 자칫 어렵거나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는 경제지를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오아시스 역할을 할 것입니다. 국제뉴스의 스타로 떠오른 이진수 기자의 '지구촌 구석구석'과 함께 '왁자지껄 온라인', '연예계 입소문', '오늘의 재운(財運)', '만화 - 까까마까', '골프 유모어' 등 다양한 코너가 여러분을 유혹할 것입니다.
▲취재수첩 전진배치
200여명의 기자들이 일선 취재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인 취재수첩을 2면 또는 3면으로 전진 배치해 독자 여러분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드리겠습니다. 팩트 위주인 스트레이트 기사에 다 담지 못한 느낌과 현장 분위기 등을 담아 아시아경제신문이 늘 깨어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인물면 확대
세상사가 결국은 사람 사는 얘기입니다. 그곳에는 정이 있고, 웃음과 기쁨이 있고, 감동이 있고, 슬픔이 있습니다. 희노애락이 곧 인간사입니다. 우리 주변의 사람사는 이야기를 가감없이 진솔하게 전달하기 위해 인물면을 확대하겠습니다.
▲여행면 증면
매주 목요일 독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여행면을 2개면으로 늘려 더욱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여행지의 시원한 사진과 숙박, 먹거리, 가는 길 등을 담은 여행면을 받아드는 순간 여러분의 마음은 이미 그곳에 가있게 될 것입니다.
▲'꼭 만나고 싶었습니다'면 신설
과거 이슈의 한복판에 서있었으나 지금은 잊혀진 인물을 찾아 근황을 소개하면서 당시를 회고하는 '꼭 만나고 싶었습니다' 면을 신설합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당시의 상황과 선택, 회한, 아픔, 기쁨 등을 담아 우리 삶의 교훈으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건강면 다양화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들 합니다. 신범수 의학담당기자가 각계 전문가와 함께 꾸리는 건강면은 다양한 건강정보와 의료기술, 운동법 등을 담아 여러분 가정에 '모든 것'인 건강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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