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TG삼보컴퓨터(대표 김종서)는 울트라씬 노트북 '에버라텍 루키'에 다양한 컬러를 더한 '에버라텍 루키 ES-115'를 출시했다.


'에버라텍 루키'는 지난 1월 출시돼 지금까지 약 2만대가 판매된 인기 제품. '에버라텍 루키 ES-115'에는 '와인핑크'와 '내추럴 실버' 색상이 추가됐고 상판 소재도 알루미늄으로 교체됐다.

'에버라텍 루키 ES-115'는 인텔 울트라씬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무게는 1.4kg이다. 11.6인치 화면과 윈도우7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에버라텍 루키 KT와이브로 플러스'상품과 연계해 구매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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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명구 TG삼보컴퓨터 마케팅실 이사는 "'에버라텍 루키 ES-115'는 색과 디자인에 역량을 집중한 제품"이라며 "향후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출시된 '에버라텍 루키 ES-115' 기본형의 가격은 79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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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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