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컴스퀘어(대표 윤형권)는 일본 기업인 스플라인 네트워크(Spline Network, 대표 유키노 유이치)의 인쇄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토너세이버(TonerSaver)' 한국 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토너세이버'는 모든 브랜드의 레이저 프린터 토너 사용량을 최대 50%까지 절감해주는 인쇄 소프트웨어 솔루션. 용도나 사용자 프린터에 따라 다양하게 설정해 사용할 수 있으며 설치 후에는 특별한 조작 없이도 인쇄 출력을 유지시켜준다. 사용하고 있는 프린터의 절감 비율을 서버 집중형으로도 관리할 수 있다.
이 외에 컴스퀘어는 보안이 강화된 엔터프라이즈 서버 버전(Enterprise Server Version) 제품도 보유중이다. 이 제품은 웹브라우저를 통해 인쇄정보 관리가 가능해 누가, 언제, 어느 프린터로 무엇을 인쇄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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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스퀘어는 "엔터프라이즈 서버 버전은 일본시장에서 500개 이상의 기업이 이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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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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