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삼화저축은행은 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대회 개막을 맞이해 삼화저축은행 골프단 소속 선수가 우승할 때 마다 보너스금리를 지급하는 골프정기예금을 다음달 1일부터 특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삼화저축은행 소속 선수들이 KLPGA 정규 대회에서 1승을 할 때 마다 우승 축하금리 0.05%포인트가 추가로 지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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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금융권에서 최초로 창단된 삼화저축은행 골프단에는 현재 정혜진, 김민선, 이정민 선수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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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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