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사진)이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회장에 재선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30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2010년 정기총회를 열고, 박동훈 회장을 임기 2년의 제8대 협회장으로 재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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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업계 1세대로 꼽히는 박 회장은 1952년생으로 중앙고와 인하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진건설을 거쳐 2005년부터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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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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