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산업은행 31일 알제리개발은행(FNI-BAD) 총재와 민유성 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수교 20주년을 맞아 '경제발전 경험공유사업(KSP)'의 일환으로 체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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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기업금융 및 PF금융 노하우를 전달하고 알제리개발은행과 공동으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북부아프리카 및 중동지역의 개발 촉진은 물론 향후 한국계 기업의 진출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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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민유성 산업은행장(왼쪽)과 사덱 아리랏 알제리개발은행 총재가 MOU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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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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