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는 니콘의 DSLR카메라 D5000이 독일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2010(Red Dot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힌다.

수상 제품으로 선정된D5000은 다양한 앵글로 촬영할 수 있는 회전형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탑재한 것이 특징. 또한 동영상 기능 ‘디무비(D Movie)’와 19종류의 장면모드, 화상 편집 기능 등 편리한 조작을 지원해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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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니콘은 "국내 미발매 모델인 콤팩트 '카메라 쿨픽스(COOLPIX) S1000pj' 역시 레드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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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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