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86,0";$no="20100331111949389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인천광역시에서 첫 보금자리주택이 공급된다. 국토해양부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수산동 일원 84만1000㎡(24만5000평)를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에 포함시켜 지정했다.
인천 구월지구에는 총 6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되며 이중 4300가구가 보금자리주택으로 배정됐다.
인천 구월지구는 인천시청 남동측 1Km 지점에 위치하며 남동구 구월동 기존 시가지와 인접해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인천지하철1호선(인천터미널역)도 인근을 지나 교통 편의가 양호한 편이다.
또 인천지하철2호선(남동구청역 건설중) 등도 개설될 예정이며 문학·선학(예정)경기장과 연계된 공원을 조성해 주거와 생활체육이 함께하는 웰빙 주거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충재 공공주택건설본부 단장은 "인천 구월지구의 경우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인 인천 거주자들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인천 도심권에 저렴한 주택을 공급해 인천 거주 서민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pos="C";$title="";$txt="";$size="550,479,0";$no="201003311119493891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