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프라임저축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개인고객 대상의 소액신용대출상품인 '무지개론’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무지개론은 직장인, 주부,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최저금리 8.5%부터 적용되며 신용도에 따라 최고 2,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고등학교이상 학력을 가진 만30세 이하 취업준비생에 대해서도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특히, 입사 1개월 이상의 직장인 및 군미필 대학생에 대해서도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 경제활동이 활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금융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심각한 실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지개같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의미"라며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개인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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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론은 프라임저축은행 홈페이지(http://www.primebanking.co.kr)를 통해 대출 안내 및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무지개론 상담센터(1544-5385)를 이용하여 자세한 상품 안내를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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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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