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외환은행은 31일 자본시장분야의 영업기반 확대 및 수익기여도를 인정, 이상돈 부행장보를 부행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상돈 부행장은 경기고등학교,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외환은행 기업자본시장영업본부 상무와 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8월 부행장보 자리에 올랐다.

이 부행장은 기업금융부문과 투자금융부문에서 전문성을 키워 2007년 7월자본시장영업본부 상무로 임명됐고,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뛰어난 업적을 거둔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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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조직개편시 신설된 기업자본시장사업본부의 리더로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환은아세아재무유한공사등과의 시너지 마케팅을 통해 경쟁력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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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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