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인 디에고 마라도나(49)가 애완견에게 얼굴을 몰려 수술을 받게 됐다.
라디아 10 방송은 20일(현지시각) 마라도나가 자신이 기르는 애완견에게 입 등 얼굴 일부를 물려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 사나토리오 데 로스 아르코스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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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 나이지리아, 그리스와 함께 B조에 편성돼 16강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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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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